지난 1984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우승의 주역이었던 유두열 전 코치가 암 투병 끝에 2016년 9월 1일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유족 측은 9월 1일 신장암으로 치료를 받아오던 유 전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당! 유 전 코치는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유재신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유두열은 1984년 최동원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의 첫 우승에 크게 공헌한 선수이기도 합니다.
지난 1991년 은퇴 이후 롯데를 비롯한 프로팀과 아마 야구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가던 유두열 전 코치는 2014년 9월에 신장암이 발견돼 투병 중에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4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홈 개막전에 앞서 롯데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건장한 모습을 과시, 야구팬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발인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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