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8일 일요일

바이애슬론 안나 프롤리나 나이 국적,금메달 선수 프로필

안나 프롤리나(나이 32세)가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첫 세계선수권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고 합니다!


프롤리나는 2016년 8월 27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오테페에서 열린 2016 바이애슬론 하계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스프린트 종목에서 22분29초0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프롤리나는 첫 번째 사격(복사)과 두 번째 사격(입사)에서 각각 1발씩 과녁을 맞히지 못해 2바퀴의 벌주를 돌았지만, 월등한 주행 능력을 보여주며 2위로 골인했다고 합니다!! 우승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올레나 피드루스나(우크라이나)가 22분18초41의 기록으로 차지했다고 하네용!


프롤리나는 지난 3월 체육 분야 우수인재 특별귀화를 통해 한국인이 된 러시아 출신 선수로, 처음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대회에서 시상대에 올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고 합니당^^ 현재 국적은 당연히 한국이죵^^


안드레이 프로쿠닌(러시아) 대표팀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맡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 앞으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있다면, 프롤리나뿐 아니라 한국팀의 다른 선수 경기력도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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