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에릭, 서현진 측이 2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강경 부인했다고 합니다!!
7월 6일 에릭, 서현진 측은 언론에 "황당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동료일 뿐"라고 밝혔다. 보도 5분 만에 양측이 부인하는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이날 한 매체는 "'또 오해영'의 에릭, 서현진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인기리에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박해영 극본, 송현욱 연출)에서 심상치 않은 로맨스를 펼치더니 진짜 멜로를 시작하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드라마 측 관계자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촬영 중간 서로를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6월부터 교제 중"이라고 덧붙였다고 합니다!!
에릭, 서현진은 최근 종영된 '또 오해영'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현재 동료들과 푸켓에서 포상 휴가를 보내는 중이며 내일(6일) 귀국한다. 두 사람은 갑작스런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발빠르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로써 에릭, 서현진의 열애설은 보도 5분 만에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당 ㅋ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