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그동안 작품 중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가장 노*신이 많았지만 몸매 관리에 신경 쓰지 않았다고 발언한 적이 있습니다!
최강희는 과거 서울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점에서 열린 영화 '쩨쩨한 로맨스'(감독 김정훈) 제작보고회에서 이번 작품에서 노*신이 많았다는데 어떻게 관리했고 동안 비결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관리를 전혀 안 했다. 그런 것에는 신경 안 쓴다. 타고 났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당 ㅋㅋㅋ
아울러 최강희는 "원래 관리를 안 하는데 서른 넘었으니 스킨 케어는 받는다. 폭식도 하고 자고 싶을 때는 잔다. 마음(심)적 자유가 내 몸을 편하게 하는데 그게 비결인 것 같다.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최강희는 이날 옷 사이즈에 대해 묻자 "44다. 마른 다리가 콤플렉스였다"고 답해 취재진과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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