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고위 간부가 국민 99%가' 민중'이라며 "민중은 개 돼지와 같다"는 등 막말을 내뱉은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당 ㅠㅠ
2016년 7월 8일 한 언론지에 따르면 나향욱(나이 47세)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전날 해당 매체 교육부 출입기자와의 저녁자리에서 "민중은 개 돼지로 취급하면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당!
참고로 나 기획관은 영화 '내부자들'을 인용, "나는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민중은 개·돼지로 취급하면 된다.", "개 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 "어차피 다 평등할 수는 없기 때문에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나 기획관은 자신이 지칭한 '민중'에 대해 "99%의 국민이 '민중'"이라며 "자신은 1%에 속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어차피 다 평등할 수는 없기 때문에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라 말했다고 하네용!!
나 기획관은 또한 "신분이 정해져 있으면 좋겠다. 미국을 보면 흑인이나 히스패닉, 이런 애들은 정치니 뭐니 이런 높은 데 올라가려고 하지도 않는다"면서 신분제에 대한 '소신'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참고로 2~3급 고위공무원에 해당하는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 국가의 주요 교육 정책을 기획하고 타 부서와 이를 조율하는 핵심 보직이라고 합니다! 그는 행정고시 36회 출신 나 기획관은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 일했고 교육부 대학지원과장, 지방교육자치과장 등을 거쳐 올해 3월 정책기획관으로 승진했다고 합니다!
한편 학교는 서울대학교로 알려져 있는데 출신 고향, 집안(아버지,어머니,부모님), 결혼(부인,아내), 자녀(아들, 딸) 등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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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http://m.blog.naver.com/kojosun2333/220578564654
답글삭제93년에 작성된 사무관일기에 저분이름이 나옵니다.
저분은....
삭제개돼지보다못한놈(짐승이름데면 해당동물이 시위한다)
진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민들을 보고 민중이라는표현 잘 안쓴다. 이 인간 정말 남한출신 맞나. 경향신문에서 출신을 경북 이란 했는데 다른 언론 보니 정확한 출신이 나타나지 않는다. 북한 출신인가. 우리는 국민을 민중이라는 말 안쓴다 . 국민들 이나 대중 이런말 쓰지. 민중이란 말은 좌빨들이 전용으로 쓰는 단어다. 그러면 이자는 왜 이정부에 치명적인 행동을 하는가. 좌빨들에게 공격의 빌미를 삼게하는가. 다 짜고 치는 고스톱 처럼 느껴진다. 왜 하필 좌빨 성향의 경향 기자들과 술먹었나. 웃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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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먼 개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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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얘가 바로 개,돼지네
답글삭제드디어 "괴물"이 탄생하셨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라고 거짓말만 해오더니, 드디어 소신발언 하는 용기있는 분이 나오셨습니다!! 환영 하고요!! 단두대로 갈때까지 계속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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