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국인타자 윌린 로사리오(27)가 타석에 설 때마다 한 외국인이 수첩에 무언가를 열심히 적는 모습이 보입니당!!
주인공은 바로 로사리오의 이복형이자 집안의 장남인 모이세스 파비안(35·사진)이라고 합니당!!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 로사리오의 친형인 파비안(오른쪽)이 지인과 함께 야구장을 찾아 동생 로사리오를 응원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파비안은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경례를 하기도 했습니당!!
참고로 로사리오는 아직 미혼이라고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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