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 씨의 사망과 관련 충격적인 증언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당!1
故 신해철이 위밴드 수술을 받았던 S병원 사례자가 자신의 동의 없이 맹장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병원 사례자는 지난 지난 2014년 11월 29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신해철 사망 미스터리, 수술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편에서 "지난 2009년 당시 내 몸무게가 79kg이었서 위 밴드 수술을 받으려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연예인들 사진이 붙어 있고 해서 (위밴드 수술을 결심했다)"며 "당시 S병원 강 원장이 위 밴드 부작용을 인정하고 (위밴드) 제거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습니당!!
특히 사례자는 맹장을 가리키며 "이걸 그냥 말 없이 제거해 버렸다"고 말해 큰 충격을 줬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