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이 영화를 촬영하며 부상 투혼을 펼쳤다고 전했습니당!!!
하재숙은 2016년 7월 6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 제작보고회에서 촬영 중 큰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하재숙은 "무릎 연골이 파열돼서 중간에 수술도 했다. 사실 우리 모두 똑같이 힘들었다. 그런데 어찌나 하나같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안 하고 버티는지, 저도 아프다고 엄살 부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말해 힘들었던 촬영을 짐작케 했습니다!!
오연서는 "하재숙 언니가 정말 고생했다. (수술 후) 퇴원 이틀 뒤 바로 촬영에 들어갔었다"고 하재숙의 열정을 밝혀서 눈길을 끌었던 것 같네용!! 한편 하재숙은 이국주 닮은꼴입니당 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