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4월 때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스타 미니 다큐 코너에선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과거 1996년 전기바이올린으로 한국에 새로운 퓨전 클래식 장르를 선보였던 천재 음악가 유진박이었습니다!! 그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보냈지만 이후 소속사의 감금 및 착취, 폭행 등으로 많은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당 ㅠㅠㅠ
현재 유진박이 힘들었던 과거를 벗어나 새로운 제2의 음악인생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가 다시 재기할 수 있었던 데는 김상철 씨의 도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유진박의 든든한 동반자인 소속사 대표 김상철 씨라고 합니다!! 김상철 씨는 지난 1996년 유진 박을 처음으로 한국에 데뷔시킨 인물입니다!
방송에서 김상철 씨는 "그동안 좋은 관리가 되지 못해 유진의 장점들을 대중에게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며 "유진이가 노력하고 있으니 정말 좋아질 거란 확신을 갖고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여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이었고, 김상철 씨는 유진박에 대한 애틋한 마음으로 그가 더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유진박은 홍대 한 연습실에서 10여 년 만에 만난 유진박 밴드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유진박이 처음 한국에 데뷔했을 때 함께 했던 멤버들이다. 오랜 공백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신들린 연주 실력을 자랑한 유진박이었습니다!! 유진박은 오랜만에 연습한 소감에 대해 "좋다. 너무 좋다"고 전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미국에서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고 합니당!! 미국에 사는 유진박의 이모와 이모부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우는 든든한 가족의 방문에 유진박은 기뻐했습니다!!
이에 유진박 이모는 "1년만에 보는 거다. 그때보다 아주 보기 좋아졌다"고 기뻐했다. 혼자 지내는 조카가 걱정돼 집을 먼저 둘러보는 이모였다. 하지만 유진박은 새로 이사온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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