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천경자 화백의 차녀 김정희 미국 메릴랜드주 몽고메리대 미술과 교수와 그의 동생 김종우씨가 법원에 친자확인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 2월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교수 등은 지난 18일 서울가정법원에 친생자관계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천 화백은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1남1녀를 낳은 뒤 두 번째 남편인 김남중씨와의 사이에서 정희씨와 종우씨를 낳았다고 합니다!!(천경자 장녀 이름은 이혜선이라고 합니다!) 김남중씨는 당시 법적 부인이 있어서 호적에는 김씨의 부인이 김 교수 남매의 어머니로 등록됐다고 합니다!!
김 교수는 친자확인이 되는대로 국립현대미술관을 상대로 ‘미인도’ 위작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명예훼손·저작권침해 혐의 등을 제기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인도 위작 논란은 천 화백이 1991년 4월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에 직접 위작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해당 작품에 대해 천 화백은 자신의 그림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국립현대미술관은 당시 그림의 제작연도와 소장경위 등을 추적해 진품이 맞다고 결론을 낸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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