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3월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치킨 로드FC 022' 메인이벤트에 출전하는 '영원한 동갑내기 라이벌' 권아솔과 이광희가 계체량에서 난투극을 벌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당 ㅠㅠ
당시 권아솔은 "이광희가 이마를 밀면서 먼저 도발을 하더라. 서로의 이마가 닿는 순간 참을 수없이 화가 나고 열 받아서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온 것 같다. 정말 화가 났었다"며 당시를 기억했습니당!!!!
[ROAD FC 22] 권아솔 vs 이광희, 계체장서 난투극 직전까지
이런 상황에서 이광희는 "권아솔의 반응을 보고 싶기도 했고, 지난 8년 전의 두 번의 패배를 기억하라고 이마를 대면서 먼저 도발을 했다. 그런데 권아솔의 눈빛이 흔들리더라. 그때 '권아솔 지금 많이 떨고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됐다"며 "더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은 케이지 안에서 하겠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권아솔은 참 여러 일로 이슈를 많이 만드네용ㅋ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