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 김영옥 주헌이 '할머니와 손자' 케미를 보여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6년 5월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에서 가족을 주제로 한 래퍼 '할매'들의 세미 파이널 접전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김영옥과 몬스타엑스 주헌은 각각 손주에게 하고 싶은 말, 돌아가신 외할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랩 가사를 적었습니다!!!
손주, 사랑한다..눈물의 감동 무대!
김영옥&주헌(feat. 기현) '할미새'♪
주헌은 "외할머니가 부모님이 제 가수 일을 반대할 때 혼자 지지해주셨다. 외할머니가 너무 좋았다.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나도 따라 가고 싶단 생각을 했다"며 "활동하는 모습을 못 보고 가셨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김영옥은 손주들이 다치거나 병이 있을 때 가슴이 아팠다며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했다. 김영옥은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두 사람은 '할미새'란 노래에 각자의 감정을 담아 노래했다. 몬스타엑스 기현이 피쳐링으로 나서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김영옥 남편은 어디에도 공개된 적이 없네영 ㅠㅠ 방송에서 언급한 것으로 봐서는 미혼은 아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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