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아파트형 공장·상가.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운호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홍만표 변호사(57)가 집중적으로 사들인 부동산이기도 합니다!!
2016년 5월 27일 부동산 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홍 변호사는 경기 용인시·평택시와 충남 천안시 등지의 오피스텔을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천안에는 한 건물에만 53가구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 변호사가 운영에 관여한 것으로 추정되는 부동산 업체 A사 명의의 오피스텔까지 합하면 총 123가구에 달한다고 합니다!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도 매입했고 경기 과천시의 한 상가건물 내 점포 35곳도 손에 넣었다고 합니다 ㄷㄷㄷ
홍 변호사는 왜 수익형 부동산을 집중적으로 쇼핑했을까. 은행 이자보다 높은 임대수익을 안정적으로 거둘 수 있다는 점이 첫째 이유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가 사들인 용인시 기흥구 P오피스텔은 18㎡ 주택형이 보증금 500만원·월세 40만원 수준으로 임대 시세가 형성돼있다. 이 주택형은 지난해 말 이후 1억원에 매매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연 수익률은 5% 수준이라고 합니다!!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W 아파트형 공장의 경우 122㎡ 매매가가 2억6000만원이다. 월세 시세는 보증금 1500만원에 150만원 수준이다. 수익률이 12%에 달한다. 전국 아파트형 공장의 수익률이 7%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크게 높다고 합니다!!
경기 과천시 상가점포는 매매가가 58억5000만원이고 임대수익은 연간 3억원에 달한다. 과천 K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상가 점포의 경우 연 6~7% 가량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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