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부자'로 유명세를 탄 이희진씨가 허위 주식정보를 퍼뜨리고 헐값에 산 장외주식을 비싸게 팔아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로 긴급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모델 반서진씨가 올린 SNS 글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당 ㅠㅠ
반서진은 2016년 9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알겠으니까. 우리 마음을 욕하진 말자. 진짜 하나하나 다 모르잖아. 뼛속까지 보지 못했잖아?"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당!
이어 "보통사람이라면 모든 미움, 사랑, 실수, 잘못에도 상황과 이유는 있는 거니까. 미워서 보기 싫음 뒤에서 욕해라. 싫음 오지마 제발. 하나를 보고 그 사람에 모든 걸 판단하지 말자"고 덧붙였습니당 ㅠㅠ
해당 글은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반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앞서 반서진과 이희진은 SNS에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려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당!!
한편 2016년 9월 5일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산단(단장 서봉규)은 허위 주식정보를 퍼뜨리고 헐값에 산 장외주식을 비싸게 팔아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이희진(30)씨를 이날 오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당!!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대주주와 결탁해 대주주가 갖고 있던 지분을 투자자들에게 시세보다 50~100% 비싸게 판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씨는 자신이 사둔 장외 주식 일부에 대형 악재가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비싼 가격에 판 혐의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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